SEESAW · 시소
내 작업실
기획자 나성수의 자리 — 거래처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한 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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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수 콘텐츠 기획 →
본인 계정 · 파일럿 — 가르치는 결을 내 계정에서 먼저 실증합니다. 1차 「30년치 라이터」 촬영 8/12(수)
내 사업 — 셀프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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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유니인 · 아는사람 · 메타바이브 · 토이아 — 컨설팅→벤더→브랜드로 이어지는 내 구조를 스스로 컨설팅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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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 대표님과 상품의 축 — 브랜드 정체성 · 상품 타임라인 · 크레아틴 · 인스타 세계관 (9/2~4 워크샵 정리)
영업
영업 현황 — 상품 × 인플루언서 →
제안 추적 · 셀러 분석 · 상품 매칭 · 시소 설문 연동. 데이터는 Firestore(마스터 전용)
거래처 — 컨설팅
거래처 — 콘텐츠 기획
거래처 — 스터디
거래처 — 브랜드 · 수입사
거래처 — 인플루언서 — 세일즈
도구 (준비 중) — 나 · 민성대표님 · 앞으로의 직원이 콘텐츠 기획을 하도록
캠페인 연주
상품 링크 + 상담 녹음(플로드) + 자신의 클로드 연결 → 캐러셀·릴스·스토리·라이브 수와 공구 날짜·시간만 넣으면 캠페인 자동 설계
준비 중 · 핵심
성향분석
인플루언서 성향 진단 — 소구점의 출발점
준비 중
콘텐츠 기획
1·2·3번으로 짜는 콘텐츠
유도부 × 톨레스 (테스트) →
시소 브리핑
인플루언서의 그날 하루 — 아침 입력 → 스케줄·이야기할 것·메모 → 모닝 브리프. 감사도 이 안에 담긴다
운영 중 · 계속 업데이트 ↑
책 · 강의
쌓인 결을 책으로, 그리고 인스타·유튜브 영상으로
준비 중

시소를 만든 이유

인플루언서가 자기 가치를 콘텐츠로 온전히 옮기도록.

시소(Seesaw)는 균형의 도구입니다. 한쪽이 무거우면 기울고, 두 쪽이 잡히면 함께 움직입니다. 인플루언서의 일에서 자주 흔들리는 균형들 — 그 사이를 잡아주려고 시소를 만들었습니다.

시소가 다루는 네 가지 균형

노션·엑셀·카톡·인스타·메일로 다섯 갈래 흩어져 있던 인플루언서의 흐름을, 하나의 결로 잇습니다. 핵심은 도구를 합치는 게 아니라 — 기획자가 자기 세계의 구조를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소는 사용자를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기획자’라 부릅니다. 콘텐츠를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세계를 설계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시소는 인플루언서가 자기 비즈니스의 구조를 직접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콘텐츠 기획에서 시작해, 팀 운영까지 함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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