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SAW · 내 사업 — 토이아
토이아 · 필로랩 — 승호 대표님과 함께
계획 없이 태어난 브랜드에, 지도를 그리는 중
필로랩 전체 PM이 오기 전까지 — 상품 스케줄·브랜드 정체성·인스타·사이트를 이 페이지에서 한눈에 봅니다. 회의가 쌓일수록 레일이 길어집니다.
5종 + α
필로랩 라인업 — 앰플·클렌저·리커버리샷·클레이·마스크팩 (+코크림·바디썬)
2027 여름
풀라인 완성 목표 — "12월, 3월, 5월 해서 여름 전에 다 나와야"
크레아틴 확정
건기식 신사업 — 여성 타깃 · 러닝×슬리밍 · 독일산 3g 스틱
2027 하반기
일본 또는 미국 입점 목표 — 상표권 4개국 승인, 내년 초 국가지원 확장
브랜드 정체성 — 필로랩, 한눈에 (9/2 워크샵 확정)
화장품을 애정하는 사람들이 한 파트에 집중해 만드는 브랜드.
여드름(업자의 언어)이 아니라 블랙헤드·코(소비자의 언어)로 말하고,
화한 메디컬이 아니라 상쾌함·개운함으로 남는다.
이름
필로(PHILO) = 애정. 애정하는 사람들이 모여 열심히 만든 브랜드 + 랩(전문성)
소구 축
여드름 → 블랙헤드 · 코로 집중. "코만 계속 노출할까?" — 전 세계 공통의 고민, 구조적으로 사라지지 않는 문제
무드
투박한 병원 느낌 ✕ → 요즘 피부과·가정의학과 지점. "인스타도 하는 30살 닥터" — 전문성은 있되 한 발 내려놓은
감각 키워드
쿨이되 '화함' 아님 — 상쾌함·개운함 (솔의 눈, 허브). 상쾌함이면 페이스를 넘어 두피·등드름까지 번진다
계절 전략
"여름에 손이 가는 제품" — 온난화로 여름이 길어질수록 순풍. 일본(도쿄 40도) 등 수출에도 유리
디자인
블루 유지 + 베이지·웜 서브컬러, 형압. 봉합라벨 신규 제작(바코드·QR) — 체계적 시스템의 인상
"블랙헤드는 진짜 소비자의 고민에서 시작된 어워딩이거든요, 소비자 언어거든요" · "제가 원했던 거는 상쾌함이었거든요 — 시원함과 상쾌함 중간쯤" (9/2 승호 대표)
상품 타임라인 — 무엇이 언제 나오는가 (2026.9 ~ 2027.12)
'26.9
10
11
12
'27.1
2
3
4
5
6
7
8
9
10
11
12
앰플 필로랩 · 캐시카우
판매 중 — 단가·마진 최고
리커버리샷 토너 아님 · 리놀레산
12월 목표
늦어도 3월
클레이 마스크 코 집중 · 선화쌤 공동
~3월 전 (샘플 최종)
코 블랙헤드 크림 샵봉 호평 · 조기 가능
1월 완성
2월 판매 →
여름 풀라인 시즌 5종 총력 · 상세페이지
2027 여름 — "엄청 열심히 해야"
바디썬 비포+애프터 카복시 무스 · 러너
여름 전 목표 (일정 미확정)
크레아틴 오리지널 독일산 · 3g 스틱 30포
연말 원료 출장
최속 진행 — "디자인 맡겨서 딱"
크레아틴 변형·우먼 슬림 5g · 아연·NMN·콜라겐
오리지널 확산 후
세컨 브랜드 롱제비티 · NAD·NMN
토너·크림 먼저 — 네이밍 고민 중
인스타 · 사이트 세계관 브랜딩
올해 안 세계관 설계 (나성수)
1월 계정 가동 →
수출 · 입점 상표권 미·베·중 등 4개국
국가지원 신청
하반기 일본/미국 입점
진한 초록=진행 중 · 주황=일정 확정 · 옅은 대각선(점선)=시점 미확정(다음 회의에서 채울 자리) · 파랑=시즌/목표. 근거: 9/2 워크샵 "12월, 3월, 5월 이렇게 해가지고 여름 전에 어쨌든 다 나와야 되네요" + 9/4 크레아틴 회의.
상품별 특징 — 브랜드 소개서·사이트의 재료 (회의에서 나온 것만)
앰플판매 중
캐시플로우의 핵심 — 단가·마진 최고. 단독으로는 센 제품이라 다른 제품이 커버 필요 → 리커버리샷·코크림과 번들이 답. 현재 2+1 행사.
클렌저 (세안제)10~11월
디자인 완료, 충진 기계 준비 중. 선화 대표님 채널 없이도 판매를 시험할 첫 제품 — "판매가 되면 거기서 안 팔아줘도 도전할 만하죠".
리커버리샷12월 목표
'토너' 이름을 버린 토너. 리놀레산 보충("기름의 밸런스를 채워줘") · 산화 때문에 유통기한 2개월 프레시 컨셉 · 10ml 원액 부어 섞는 방식 검토 · 6~7만원대 · 앰플의 어시스터. 솔의 눈·허브향.
클레이 마스크~3월
코 집중 소용량(20~30mm), 모공 피지가 눈에 보이는 강한 제품 — 선화쌤 최종 샘플 OK. 쓰고 나면 건조 → 리커버리샷 연결 판매. 중국 튜브 수배 중.
코 블랙헤드 크림1월 완성 · 2월 판매
락틱·AHA 기반 "블랙헤드 직방" — 주 1~2회 코만 바르는 15~20mm. 늦어도 1월 완성 → 2월 판매 (9/18 확정). 샵봉 봉선아 대표님 호평 — 더 빠르게 먼저 나올 가능성도. 해외 제조라 쿨링 미탑재 — 소속(필로랩 vs 세컨)은 출시 시 확정.
마스크팩 투스텝5월 입고
1제 리커버리샷 겔 + 2제 하이드로겔. 쿨링 원단 + 민트·솔의 눈 프레시(9/2 ② 회의). "클레이팩 하면 무조건 마스크" 연결. 기존 하이드로겔 업체들은 단가 구조상 투스텝을 못 따라온다.
바디썬 비포+애프터여름 전
무스 선크림 + 카복시 탄산("콜라 소리") + 데오 = 비포 1종. 애프터는 썬 빼고 바디·헤어 2종(헤어엔 카페인·탈모 기능성). 50ml 키링, 러너 타깃.
세컨 브랜드구상
롱제비티 — NAD·NMN·항산화·텔로미어, 겨울 무드. 토너(라떼 버블)·크림 먼저. 법인 잔여 1억으로 2~3개 제작 가능. 네이밍·정체성 먼저 잡고 시작("얘는 정체성 잡아놓고 시작하는 게 나아").
크레아틴 (건기식)확정
"얘는 무조건 간다" — 아래 크레아틴 대장 참조. 필로랩 로고 활용, NMN·PDRN은 "발라도 안 돼, 먹어야 돼" 논리로 화장품과 투트랙.
크레아틴 대장 — 9/2 발의 → 9/4 확정 (두 회의 합본)
크레아틴 건강기능식품나성수 발의 · 승호 대표 "처음으로 싹 땡기는, 얘는 무조건"방향 확정
| 축 | 확정 내용 | 근거 발언 |
| 왜 지금 | 미국은 2년 전 논문 붐 → 1년 전 콘텐츠 본격화. 한국은 네이버 블로그가 이제 시작 — 홈쇼핑·여에스더가 오기 전에 포지션 선점 | "트렌드가 한 발짝 움직여도 이미 그 포지션 가 있는 제품" (9/2) |
| 타깃 | 여성 — 회전의 조건. 집중력 단독 소구는 기각, 러닝 × 슬리밍으로 확정 | "여자들 죽어도 안 먹겠는데 싶었어요 … 러닝하고 좀 엮으면 될 것 같다" (9/4) |
| 소구 논리 | 크레아틴 = ATP 에너지 전달 → "먹고 뛰어" — 운동력 향상 + 다이어트. 인플루언서 채널로는 집중력·ADHD 입소문 병행 | "야 다이어트도 되고 러닝할 때 운동력도 향상돼. 먹고 뛰어" (9/4) |
| 포지셔닝 | 독일산 원료 · 순도 99.9 · 원료 안전성 (중국 원료 불신 역이용). 패키지는 영어 + 독일 국기, 독일 브랜드처럼 소형·심플 | "미국 박사님들이 독일 거를 자기는 먹고 있다 그러니까" (9/2·9/4 공통) |
| 제형 | 3g 스틱 파우치 × 30포 (여성은 벌크통·스쿱 비선호). 무첨가 순수 오리지널 먼저 — 커피맛은 맛 리스크로 보류. 잘 녹는 가공 제조사 요청 | "스틱이 겁나 잘 팔려요, 여자들이 이거(스쿱) 하기 싫어해요" (9/4) |
| 가격 | 90g(3g×30) 2만원대, 5개 묶음 행사로 개당 1만원 후반대. 벤치마크: 뉴트리코스트 300g 23,900원 · 1kg 68,900원 | "2포 먹는 게 낫다"고 소구해 회전율 설계 (9/4) |
| 확장 | ① 5g 증량판(트렌드 보고) ② 변형: 아연·유산균(여드름·장) / NMN·전해질(운동·집중) ③ 우먼·슬림 크레아틴 네이밍 + 스피룰리나 색감 | "트러블 나는 사람 거랑 운동하는 사람 거랑 2~3개 만들면 되겠네요" (9/2) |
| 실행 | 원료사 직접 방문·사입 → 제조사에 위탁 + 디자인 외주. 연말 화장품 원료 출장에 건기식 겸사. 파우치는 효소 클렌저 때 미팅한 업체 | "원료 내가 사입해 줄 테니까 … 이렇게 하면 금방 하죠" (9/2) |
바르는 것 vs 먹는 것 — "NMN·PDRN은 발라도 흡수가 안 돼. 얘는 먹고, 얘는 바르는 거야" (9/2 마지막 구간). 화장품(필로랩)과 건기식(크레아틴)을 한 논리로 묶는 투트랙 — 흡수 이슈가 터질수록 우리 논리가 강해진다.
인스타그램 · 사이트 —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로 스토리텔링
필로랩 › 필로소피 — 이름과 세계관 정본 →
승호 비긴즈 · 시즌원 (9/18 1차 설계) — 겨울만 있는 행성에서 온 우주인 승호(젊은 산타)가 파란 광물의 시원함으로 더워지는 지구를 조용히 시원하게 만드는 히어로 세계관 + PHILO LAB 어원 두 겹(지혜를 사랑함·사랑의 연구소)과 바로 쓰는 문장 3종. 인스타·사이트·브랜드 안내서가 전부 이 정체성 위에서 만들어진다.
인스타 오피셜 계정세계관 1차 설계 → 1월 가동
판매 없는 브랜딩 계정 — "여기는 화장품 안 나와도 돼. 태그 걸었는데 들어갔더니 무슨 영화네?" 판매는 셀러의 몫, 계정은 색깔만. 문법: 소비자의 불편함(더위) ↔ 우리가 주는 개운함의 교차. 세계관: 9/2 외계인 여행자 초안 → 9/18 「승호 시즌원」으로 구체화 (캐릭터·연출 원칙은 필로소피 페이지). 제작은 AI, 대사 없이 제스처·의성어 + 영어 나레이션.
사이트 (필로랩 닷컴)나성수 제작
상세페이지식 ✕ — 아마존·핑크원더식 미니멀: 이름·주요 성분·문의만 깔끔하게, 가격 노출도 최소. 첫 화면은 지구 + 쿨한 카피. 세계관 에피소드 시리즈 게재. 브랜드 텍스트는 승호(기전·강조점) → 나성수(읽히는 언어)의 분업 — 톤은 필로소피의 세 문장.
사업 준비 방향 — 입점까지 필요한 것들
준비물 체크리스트PM(정선생님 후보)이 오기 전까지 나성수가 임시 PM진행 중
| 준비물 | 상태 | 재료 · 다음 |
| 브랜드 정체성 문서 | 정체성 보드 + 필로소피 정본 | 9/2 워크샵 도출 + 9/18 이름 어원·세계관 정리(필로소피). 승호 대표님과 언어 확정 세션 1회 남음 |
| 필로랩 브랜드 소개서 | 다음 제작물 ① | 재료 준비됨: 정체성 보드 + 상품별 특징 카드 → 입점·제안용 소개서로 조판 |
| 회사소개서 (토이아) | 다음 제작물 ② | 토이아 상부구조(가치) + 필로랩·세컨·건기식 포트폴리오 구성 |
| 상품 타임라인 | 완료 — 위 그래프 | 회의마다 점선(미확정)을 실선으로 바꾼다 |
| 인스타 세계관 설계 | 1차 설계 완료 (9/18) | 필로소피 페이지 — 승호 비긴즈·시즌원 + 이름 어원. 남은 것: 캐릭터 시트·에피소드 목록(1월 가동 전 6~8편)·승호 대표님 확인 |
| 사이트 | 세계관 설계 후 | 필로랩 도메인 확보(승호) → AI 제작(나성수) |
| 상표권 확장 | 내년 초 신청 | 미·베트남·중국 등 4개국 승인됨 → 35류 포함 국가지원(약 50%)으로 확장 |
| PM 영입 | 후보: 정선생님 | "정 선생님이 들어오면 거의 문제가 끝나는 거죠" — 소규모 원칙(많아야 3명, 월급 2배) |
리스크 메모 — ① 오너리스크: 승호 대표님 혼자 일한다 ② 선화 대표님 채널 의존 → 클렌저부터 자립 시험 ③ 노화·의학 워딩은 광고 규제 직격(9/2 ③ 회의) — "노화로 디깅하면 분명히 때려 맞는다", 세컨 브랜드 워딩 설계 시 안전선 필수.
회의 여정 — 날짜를 누르세요
9/2 (수) ① 필로랩 브랜드 재정립2시간 31분 — 정체성 · 5종 라인업 · 세컨 브랜드 · 크레아틴 발의정리 완료
- 브랜드의 출발을 직시 — "방향성을 안 잡고 일단 카피해놓고 껴맞추려니까 어려운 거예요" → 출시 1년 반 만에 방향이 잡힘. "약간 아이처럼 애가 태어난" 브랜드에 이제 지도를 그린다
- 여드름 → 블랙헤드·코 전환 — 여드름은 소비자 개념 자체가 뒤엉킨 어려운 시장. 샵 훅이 올라오는 곳이 전부 코피지·블랙헤드
"소비자의 언어죠 — 여드름이라는 건 업자들의 언어고, 블랙헤드는 진짜 소비자의 고민에서 시작된 어워딩"
- 키워드 정밀 교정 — 쿨은 맞지만 '화한 알코올 메디컬'이 아니라 상쾌함·개운함 ("솔의 눈 느낌"). 상쾌함이면 두피·등드름으로 확장 가능
- "여름에 손이 가는 제품" 철학 — 온난화가 순풍. 10~11월까지 더운 해, 도쿄 40도 → 수출까지 같은 논리
- 라인업 5종 일정 확정 — 클렌저 10~11월 · 리커버리샷 12월(늦어도 3월) · 클레이 ~3월 · 마스크팩 5월 → "여름 전에 다 나와야"
- 리커버리샷 설계 — 토너 이름 버림("토너인데 무슨 3만원이야"), 리놀레산 보충 기전, 유통기한 2개월 프레시 컨셉, 앰플의 어시스터
- 바디썬 확장 결정 — 비포(썬+카복시+데오) 1종 → 애프터 바디·헤어 2종 추가 합의. 러너 타깃 50ml 키링
- 세컨 브랜드(롱제비티) — NAD·NMN·항산화, 겨울 무드, 토너·크림 먼저. "캐시가 돌면 나머지는 내 맘대로" — 선화 채널 의존 탈피 선언
- 크레아틴 발의(나성수) — 미국 논문·집중력·ADHD 흐름 소개, "얘는 영업하기가 너무 좋다" → 승호 "처음으로 싹 땡기는, 얘는 무조건 간다"
"NMN·PDRN은 발라도 안 돼 — 얘는 먹고, 얘는 바르는 거야" (투트랙 논리 탄생)
- 사업 구조 공유 — 캐시카우는 엠나틴 공구(6회차 2억 8천, 수수료 7.5%) · 나성수의 컨설팅→벤더→브랜드 3단 구조 · 토이아 상부구조는 타타그룹 모델("밑은 철저히 이윤, 위는 가치")
- 인스타·사이트 설계 — 판매 없는 세계관 계정(외계인 여행자) + 미니멀 사이트. "올해 안에 세계관 설계, 1월부터 계정 가동"
9/2 (수) ② 마스크팩 차별화14분 — 하이드로겔 투스텝 · 쿨링 · 빙하수정리 완료
- 하이드로겔 원단은 원래 쿨링감이 있다 — 여기에 쿨링 추가 + 민트·허브향으로 "소나무 밭 청량함, 솔의 눈 느낌"
- 차별화 스토리 = 빙하수 — "빙하수를 베이스로 한 원료의 냉각 기능. 반투명 파란색으로 색깔 나오게" — 제조사들의 미역·콜라겐 스토리는 "써보면 다 똑같은 상세페이지용"이라는 진단 위에서
- 투스텝 구조 — 1제 에센스 베이스를 깔고 원단을 얹어 기존 제품과 차별화
- 교훈 복기 — 하이드로겔을 10년 전 가장 먼저 했지만 "브랜드를 잘못 잡아서 안 팔렸다" — 시기와 브랜딩이 제품력만큼 중요하다는 자기 근거
9/2 (수) ③ NK세포 · 미용 트렌드 · 규제50분 — 세포 시대의 흐름과 화장품의 안전선정리 완료
- 이레세포의원 흐름 공유 — NK 면역세포·줄기세포 배양(장비 10억대), 치료가 미용으로 내려오는 흐름. 탈모 실험 참여 예정(토요일)
- 화장품 컨셉의 이동을 읽음 — "성분의 시대 → 세포의 시대": 표피→진피→세포로 컨셉이 들어가는 중. 세컨 브랜드(롱제비티)의 시대 배경
"몸 안에 이런 게 있는데, 얘다, 세포다 — 이런 느낌이거든요"
- 규제 안전선 확인 — 줄기세포·호르몬 워딩은 "여지없이 때려 막는다", 의사 명의도 올해 개정으로 봉쇄. 두루뭉술하면 그냥 일반 화장품이 되는 딜레마 — 주변 컨셉(그림자 전략: PDRN·주사제 표방)으로 우회가 업계 문법
- 노화 소구의 고민 — "노화가 진짜 질병이었어. 근데 노화로 디깅하면 분명히 때려 맞을 것 같고" — 세컨 브랜드 워딩의 핵심 숙제로 남음
- 페이스 선크림 아이디어 — 자외선 받으면 발광하는 천연 성분(1~2%) — "네 선크림은 자외선 아래서 전구처럼 발광해" 콘텐츠용. 바디썬 먼저, 페이스는 그 후
- 홈케어 철학 — "어설픈 시술보다 홈케어 잘하는 게 낫다. 토너·앰플·크림 3개 + 각질·팩이면 맥스" — 남성 5종 세트 논리의 근거
9/4 (목) 07:57 크레아틴 확정 회의55분 — 타깃·소구·제형·가격이 한 번에 정해진 회의정리 완료
- 타깃 확정: 여성 — "여자가 먹어야 되거든요, 회전 나오려면." 집중력 단독 소구는 기각("여자들 죽어도 안 먹겠는데 싶었어요") → 러닝 × 슬리밍
- 소구 논리 — ATP 에너지 전달 = "한 발 뛸 때마다 두 번 뛴 것처럼" → "다이어트도 되고 운동력도 향상돼. 먹고 뛰어"
- 포지셔닝: 독일산 · 순도 99.9 — 중국 원료 불신(김치 포름알데히드 이슈) 역이용. "저희가 메이드 인 독일을 하고 싶은 거구나"
- 제형: 3g 스틱 × 30포 — 여성은 스쿱 비선호(직원 조사). 무첨가 오리지널 먼저, 커피맛은 보류. 잘 녹는 가공을 제조사에 요청
- 패키지 — 영어 + 독일 국기, 독일 브랜드처럼, 소형·심플. 파우치는 효소 클렌저 때 미팅한 업체 + 디자인 외주 — "그게 더 빠를 것 같아요"
- 가격 골격 — 90g 2만원대 → 5개 묶음 행사 개당 1만원 후반. 벤치마크 뉴트리코스트(300g 23,900원). "2포 먹는 게 낫다"로 회전 설계
- 로드맵 — 오리지널 → 5g 증량판(트렌드 보고) → 변형(아연·비타민·콜라겐·슬리밍) → 우먼·슬림 크레아틴 네이밍, 스피룰리나 색감 검토
- 다음 액션 — 나성수: 표준 복용량·경쟁 스펙 리서치 + 국내 리뷰 수집 / 승호: 용해 가공 요청 + 본인 증량 실험(3g→6g)
시장 창 — 대중화까지 3~4년이지만 "인플루언서가 풀면 빨리 풀린다". 홈쇼핑·국산·중국산이 오기 전에 독일산으로 먼저 가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존재 이유.
강릉 워크샵 9/2~9/4출발 전 목표: "브랜딩 정체성 도출 (이론으로라도)" — 달성완료
- 목표였던 브랜드 정체성이 언어로 나왔고(위 보드), 상품 스케줄·크레아틴 신사업·인스타 세계관까지 도출 — 워크샵 목표 초과 달성
- 배경 줄기: 필로랩 중국 수출 건 — 린 측 오해는 유알픽 김수지 팀장이 히스토리 파악해 전달하기로(9/1)
다음 · 진행 중정체성 언어 확정 → 소개서 → 세계관 → 1월 가동예정
| 담당 | 할 일 | 시점 |
| 나성수 · 승호 | 브랜드 정체성 언어 확정 세션 ("파편을 정리해 기준 문서로") | 이번 달 |
| 나성수 | 필로랩 브랜드 소개서 조판 (이 페이지의 정체성 보드 + 상품 카드가 재료) | 정체성 확정 후 |
| 나성수 | 인스타 세계관·스토리라인 설계 → 1월 계정 가동 · 사이트 AI 제작 | 올해 안 |
| 나성수 | 크레아틴 리서치 — 표준 복용량·경쟁 스펙 · 국내 리뷰 수집 | 이번 주~ |
| 승호 | 클렌저 충진·10~11월 출시 / 리커버리샷 용기·테스트 / 클레이 최종 샘플·튜브 수배 | ~11월 |
| 승호 | 연말 원료 출장 (화장품 원료 + 크레아틴·건기식 겸사) / 필로랩 도메인 확보 | 연말 전 |
| 공동 | 상표권 국가지원 신청 (35류 + 국가 확장, 지원 약 50%) | 내년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