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SAW · 셀프 컨설팅
기획자 나성수 — 나를 컨설팅하는 자리
네 개의 사업, 하나의 결
메타유니인 · 아는사람 · 메타바이브 · 토이아 — 클라이언트에게 하듯, 내 사업의 방향성을 여기서 지속적으로 봅니다. 사업 대장(LEDGER)이 재료입니다.
연결 구조 — 컨설팅이 벤더를 낳고, 벤더가 브랜드를 키운다
① 컨설팅
메타유니인 (시소)
사람을 만나고 개념을 쌓고 평판을 만든다. 클라이언트 콘텐츠 기획·교육 — 개념표준·AI로 집약
② 벤더
아는사람
상품 소싱 → 인플루언서 매칭 → 유통·정산. "상품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찾는다"
② 벤더 · 동업
메타바이브
민성대표님과의 동업 — 은성글로벌 총판 등 큰 건을 함께 진다
③ 브랜드
토이아 (필로랩)
승호 대표님과 상품의 축 — 필로랩·세컨 브랜드·크레아틴. 컨설팅과 벤더가 만든 인프라가 마지막으로 흐르는 곳
"컨설팅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고, 좋은 평판을 만들어 놓고 — 상품을 컨설팅하고 연결해줘서 이 사람의 매출을 올리고, 그리고 그 인프라를 가지고 벤더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인프라를 연결한다" (9/2 워크샵, 본인 발언)
바닥에 깔린 것 — 시소(SEESAW): 컨설팅에서 쌓인 개념·시스템이 앱과 표준 문서로 축적되어 네 사업 전부의 도구가 된다. 콘텐츠 기획 개념표준 · 캠페인 악보 · 리포트 허브가 그 실체.
사업별 현재 — 목적 문장과 진행 줄기 (대장 기준)
메타유니인컨설팅 · 시소캐시카우 · 평판의 원천
목적·의미 — 미확정 (본인 문장 대기). 참고 자리: "인플루언서가 자기 가치를 콘텐츠로 온전히 옮기도록. 기획자가 자기 세계의 구조를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다"
- 까리남 엠락틴 4차(목표 1억) 발행 중 · 미네론 크림 9/17·9/24 회의
- 폴리크롬 9/1 계약 시작(법인 에이어) · 위에버 9/7 미팅 · 샵봉 미팅일 조율
- 이레세포의원 피부과 마케팅 — 9/8 시딩 전문가 미팅 · 강민경(비타또또) 신규
아는사람벤더작년 4월 시작 — "이제는 무기가 생겼다"
목적·의미 — 미확정. 관찰: "상품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 느리지만 상품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찾을 수 있다" (9/1 본인)
- 은성글로벌 — 제로슬림 총판 협의(1년차 100대·15만 고정안, 회신 대기) + 립 12월 재공구
- 닥터디엣 × 강민경 임당상품 — 긍정 검토, 계획서 보내기로 약속
- 이레세포의원 소개 축 — 이우열 선생님 상담(20만원) 무료 포인트
메타바이브벤더 · 동업민성대표님 — "가능성의 CEO"
목적·의미 — 미확정. 아는사람과 「아는사람 메타바이브 비전」으로 함께 묶여 성장 중 — 비전 문장이 다음 숙제
- 은성글로벌 건 — 아는사람과 걸침(어느 회사 축인지 본인 확인 대기)
- 민성대표님 콘텐츠 교육 진행 — 콘텐츠 교육이 이 동업의 성장 열쇠
목적·의미 — 방향은 나옴(9/2~4 워크샵): 브랜딩을 시작해 나중에 입점 방식을 택한다. 상부구조는 타타그룹 모델 — "밑은 철저히 이윤, 위는 가치". 본인 한 문장은 아직 대기
- 필로랩 정체성 확정 — 블랙헤드·코(소비자의 언어) · 상쾌함·개운함 · 여름에 손이 가는 제품
- 상품 타임라인 확정 — 클렌저 10~11월 → 리커버리샷 12월 → 클레이 3월 → 마스크팩 5월 → 2027 여름 풀라인
- 크레아틴 신사업 확정 (9/4) — 여성 · 러닝×슬리밍 · 독일산 3g 스틱 · 나성수 = 임시 PM
- 인스타 세계관(외계인)·사이트 — 올해 설계, 1월 가동. 2027 하반기 일본/미국 입점 목표
셀프 컨설팅 — 지금 나에게 물어야 할 것
네 사업 모두 「목적·의미」가 미확정이다. 클라이언트에겐 첫 미팅에 묻는 질문 — 내 문장은 언제 쓰는가?대장 4개의 첫 칸이 전부 비어 있다. 하나씩, 본인 문장으로.
토이아에서 나는 임시 PM을 선언했다. 컨설팅·벤더의 시간과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주간 리듬에 토이아 블록이 있는가?9/2 본인: "프로젝트 매니저는 아니지만 그래도 생길 때까지는 제가 좀."
은성글로벌 건은 아는사람인가 메타바이브인가. 억지로 정하지 않기로 했지만, 정산이 시작되기 전에는 갈라야 한다.대장 규칙: 애매하면 양쪽에 걸었다고 표시 — 본인이 갈라주면 정리.
컨설팅(①)이 여전히 유일한 현금줄이다. 벤더(②)와 브랜드(③)의 첫 자립 매출은 각각 무엇이고 언제인가?후보: ② 은성 총판 첫 판매 / ③ 필로랩 클렌저(선화 채널 없이 파는 첫 시험) · 크레아틴.
시소의 개념이 네 사업의 공용 자산이 되고 있는가. 토이아 회의에서 나온 개념(소비자의 언어, 먹는 것 vs 바르는 것)도 표준에 누적됐는가?개념은 클라이언트 것만이 아니다 — 내 사업의 발화도 같은 표준에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