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소 홈
← 유도부 × 씨스팡 2차 캠페인
SEESAW · 캠페인 악보 2차 · 유린이 (박시은)

확 달라진 게 아니라, 덜 신경 쓰이게 됐어요

씨스팡 관절팔팔 플러스 · 혈관팔팔 공동구매 — 유린이 단독 악보 (조준현 악보는 별도)
공구 기간
9/7(월)~9/10(목)
릴스① 빌드업
9/5 (토)
릴스②·오픈피드
9/7 (월)
송출
릴스2 · 피드1 · 스토리14
섭취 검증
두 달
말투
해요체 ~거든요
소구 한 줄 — 캠페인 전체가 이것만 반복합니다 (§10 등재 · 08-24)
"확 달라지는 게 아니라 — 두 달을 꾸준히 먹으니, 불편하던 게 조금씩 덜해지더라"
내 경험담에서 그대로 나온 문장입니다 — "단기간에 뭔가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두 달 정도 꾸준히 먹어보니까 평소에 불편하게 느끼던 부분들이 조금씩 덜해지는 느낌". 릴스 2편·오픈피드·스토리 14장 전부 이 한 줄입니다. 표현만 바뀝니다.
내 표현 — "손발 차갑고, 다리 저리고, 붓던 사람이 — 요즘은 덜 신경 쓰여요."
겉과 속 점검 (§5-①) — 반드시 지킬 것.
"확 달라진다기보다는"을 절대 빼지 않습니다. 1차 톨레스 때도 솔직한 단점 고백(민감성 팁)이 신뢰의 결정타였습니다 — 이번 캠페인의 심장은 이 문장입니다.
병명은 콘텐츠에서 쓰지 않습니다. 경험담의 "수족냉증"은 "손발이 차가운 느낌"으로만 말합니다 — 병명 + 제품이 붙는 순간 질병 개선 표현이 됩니다 (§13).
③ 캡션에 「공동구매」를 명확히 씁니다.
숫자 대장
항목수치비고
섭취 기간두 달 — 혈관팔팔 + 관절팔팔 병행경험담 verbatim
1박스관절팔팔 플러스 60캡슐 · 혈관팔팔 60정 = 각 1개월구성 이미지
혈관팔팔1박스 37,000 · 2박스 70,000 · 3박스 99,000 · 4박스 126,00018~23%↓
관절팔팔 플러스1박스 62,000 · 2박스 120,000 · 3박스 174,000 · 4박스 220,0009~17%↓
세트관절1+혈관1 = 89,100 (19%↓) · 관절2+혈관2 = 171,100 (22%↓)최대 할인 세트
"두 달"이 구성과 맞물립니다. 내가 검증한 기간(두 달) = 2박스 세트. "저도 두 달 먹어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가 그대로 수량 유도가 됩니다 — 소구 안에 구매 단위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
설계 축 — 같은 한 줄, 두 사람의 표현 (§5-① 소구점 동일 원칙)
유린이 (이 악보)조준현 (별도 악보)
비포손발 차갑고 저리고 붓던 사람귀찮아서 안 챙겨 먹던 사람
다리 저림·차가움·붓기 → 덜 신경 쓰임관절 뻐근함 → 조금 부드러워진 느낌
어미해요체 ~거든요 · ~더라고요격식체 ~습니다
같은 것두 달 꾸준히 · 확 아니라 조금씩 · 9/7~9/10 · 구성 이미지 공용 · 개인차 문장 유지
두 계정은 따로 갑니다 — 일정 조율 불요, 각자 이 악보만 지키면 캠페인이 하나로 읽힙니다. 소구 한 줄이 접착제입니다.
시그널 설계 (§2-④) — 5개 중 4개
시그널장치강도
좋아요 (공감)"손발 차갑고 · 다리 저리고 · 아침저녁 붓고" — 여성 운동인 직격 3연타★★★
답장·DM (대화)스토리 질문 "손발 차가운 분 계세요? 다들 어떻게 버텨요?" — 정서적 공감 요청 (§5-① 감정적 질문)★★★
저장 (신뢰)"확 아니라 조금씩" 솔직 후기 + 구성·가격 오픈피드★★
공유"손발 찬 친구·언니한테 보내는" — 나도 그런데 하는 사람이 많은 몸 이야기★★
리그램낮음
이제부터 날짜 순서입니다
위에서부터 하나씩,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날짜 → 시간 순서로 전부 늘어놨습니다. 릴스도 피드도 올릴 날짜에 끼워 넣었어요.
시간은 대략입니다 — 하루 리듬에 맞춰 옮기셔도 돼요.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 무엇을 찍거나 올릴지 · 💬 뭐라고 쓸지 · 👆 어떤 스티커를 붙일지
짜둔 문구는 그대로 쓰셔도 되고, 본인 말로 바꾸시면 더 좋아요. 여기 없는 스토리가 떠오르면 그날 그냥 끼워서 올리세요 — 그게 더 좋습니다.
준비9/2(수) 전까지 — 촬영을 몰아서 끝냅니다 (공구 주간엔 스토리 대화에 집중)
틈날
때마다
촬영 이 여섯 가지만 찍어두시면 됩니다
전부 체육관과 집에서 찍을 수 있어요. 잘 찍을 필요 없습니다 — 진짜 하고 있다는 게 보이면 됩니다.
아침 루틴 — 물컵 + 정·캡슐 삼키는 손 클로즈업 (10초쯤) ← 제일 중요해요발끝·손끝 클로즈업 — 이불 속에서 발 비비는 컷 (릴스① 훅) ③ 유도·웨이트 운동 컷운동 끝나고 다리 주무르는 컷두 달 먹은 빈 통·빈 캡슐판 (있으면 — 세어볼 수 있는 물증) ⑥ 정면 멘트 컷 — 릴스② 첫 문장과 끝 문장
📌 세로(9:16)로 · 내레이션은 본인 목소리 · 배속 금지
②가 이 캠페인의 훅입니다. 손발 차가운 사람은 첫 컷에서 멈춥니다. 빈 통이 없으면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 연출·합성은 안 합니다.
9/4
(금)
예약 릴스①② 예약 발행 세팅
릴스① → 9/5(토) 저녁 · 릴스② → 9/7(월). 예약을 걸어 손을 비우고, 공구 주간엔 답장에 집중해요.
9/5 토빌드업 릴스 — 아직 팔지 않아요릴스 ① + 스토리 2
저녁
7~9시
릴스 ① 빌드업 — "손발 차갑고, 저리고, 붓고"
결과를 말하지 않는 영상이에요. "두 달 챙겨 먹어봤다"까지만 — 답은 월요일로 미룹니다.
"운동을 하는데도 그랬어요"
30~35초 · 본인 목소리 + 운동·집 실사 컷
🪝 첫 3초
발끝·손끝 클로즈업, 이불 속에서 발 비비는 컷. 자막 3연타: "손발이 차갑다 / 다리가 저리다 / 아침저녁으로 붓는다" 내레이션 없음 — 자막이 먼저 때립니다.
🎬 스토리보드 (실금 라인 · 4컷 콘티)
🎬 컷별로
① 공감 3연타 · 0~4초
📷 발끝·손끝 클로즈업, 이불 속 발 비비기
💬 (내레이션 없음) 자막 "손발이 차갑다 / 다리가 저리다 / 아침저녁으로 붓는다"
② 서사 · 4~16초
📷 유도·웨이트 컷 → 운동 끝나고 다리 주무르는 컷
💬 "저는 운동을 자주 하는데도 — 평소에 손발이 차갑거나, 다리가 저린 느낌이 심한 편이었거든요. 아침저녁으로 붓기도 있었고요. 특히 운동하고 나면, 다리가 묵직하거나 저린 느낌이 있었어요."
③ 전환 · 16~26초
📷 아침 루틴 — 물컵+정 클로즈업. 제품이 보이되 설명하지 않아요
💬 "그래서 두 달 동안, 꾸준히 챙겨 먹어본 게 있어요."
④ 오픈 루프 · 26~35초
📷 정면, 살짝 미소 → 암전
💬 "뭐가 어땠는지는 — 솔직하게, 며칠 뒤에 말씀드릴게요." 자막 9/7(월)
🎙 나레이션 — 이대로 읽으셔도 되고, 본인 말로 바꾸시면 더 좋아요
"저는 운동을 자주 하는데도 — 평소에 손발이 차갑거나, 다리가 저린 느낌이 심한 편이었거든요. 아침저녁으로 붓기도 있었고요. 특히 운동하고 나면 다리가 묵직하거나 저린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두 달 동안, 꾸준히 챙겨 먹어본 게 있어요. 뭐가 어땠는지는 — 솔직하게, 며칠 뒤에 말씀드릴게요."
📄 캡션 — 경험담 문장 안에서만 조립 · 고쳐 쓰시면 더 좋아요
저는 운동을 자주 하는데도 손발이 차갑거나 다리가 저린 느낌이 심한 편이고, 아침저녁으로 붓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두 달 동안 꾸준히 챙겨 먹어본 게 있어요. 솔직한 이야기는 9/7(월)에 할게요.
이 릴스엔 구매 얘기를 넣지 않아요. 링크도 없습니다. 그리고 "수족냉증"이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 "손발이 차가운 느낌"까지만 (§13).
저녁
올린 직후
스토리 릴스 ① 공유 1/14
📷 방금 올린 릴스를 스토리로.
오늘 이거 올렸어요. 솔직한 이야기는 월요일에 할게요.
👆 릴스 공유
스토리 질문 — 내일 쓸 재료를 모아요 대화의 시작 2/14
📷 단색 배경에 글자만.
손발 차가운 분 계세요? 다들 어떻게 버텨요?
👆 질문 스티커
정서적 공감 요청입니다 (§5-① 감정적 질문 — "공감의 대화가 되면 98억"). 여기 온 답장이 내일·모레 스토리의 재료가 됩니다. 매출은 이 대화에서 시작해요.
9/6 일루틴 보여주기 + 내일 오픈 예고스토리 3
아침
스토리 아침 루틴 실물 물증 3/14
📷 물컵 + 정·캡슐. 두 달 먹은 빈 통이 있으면 옆에 같이.
두 달 동안 아침마다 이렇게 먹었어요.
👆 투표 스티커 — "저도 챙겨 먹어요 / 못 챙겨 먹어요"
빈 통이 세어볼 수 있는 물증이에요. "두 달 꾸준히"가 이 한 컷으로 증명됩니다.
스토리 어제 받은 답 공유 4/14
📷 어제 질문에 온 답장 캡처 3~4개 이어붙이기. 실제로 온 답으로 채우시면 됩니다.
어제 답 주신 거 보니까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 답장 캡처 재공유 — 월요일 릴스②의 밑밥
스토리 내일 오픈 카운트다운 5/14
📷 제품 정면컷 (혈관팔팔 + 관절팔팔 나란히).
내일 열어요. 9/7(월)부터 9/10(목)까지예요.
👆 카운트다운 스티커 — 오픈 시각
9/7 월 · 오픈오픈피드 + 두 달 솔직 후기 릴스피드 ① + 릴스 ② + 스토리 3
오픈
시각
피드 ① 오픈 피드 — 브랜드 이미지 4장 그대로
구성·가격이 프로필에 붙어 있어야 스토리에서 "피드 보세요"로 계속 돌려보낼 수 있어요. 오픈 시각에 맞춰 올립니다. (이미지는 조준현과 공용)
오픈 피드 — 4장 캐러셀
순서: 메인 → 혈관팔팔 구성 → 관절팔팔 구성 → 세트 구성 (내 축이 혈행이라 혈관을 앞에)
메인 혈관팔팔 구성 관절팔팔 플러스 구성 세트 구성
📄 캡션 — 공지라 전달 우선, 담백하게
씨스팡 혈관팔팔 · 관절팔팔 플러스 공동구매 열어요. 9/7(월) ~ 9/10(목) · 프로필 링크 저도 두 달 먹어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궁금한 건 댓글 남겨주세요 — 다 답할게요.
서사는 릴스가 해요. 이 피드는 정보만 정확하게 — 역할 분담입니다. 마지막 줄(댓글 유도)이 대화 장치예요.
오픈
직후
스토리 오픈 알림 6/14
📷 메인 이미지 그대로 + 구매 링크.
열렸어요. 9/10(목)까지예요.
👆 링크 스티커
저녁
7~9시
릴스 ② 두 달 솔직 후기 — 토요일 이야기의 뒷편
토요일 릴스를 본 사람에게는 약속했던 답,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완결된 이야기가 되게 짰어요.
"확 달라졌다? 그건 아니에요"
40~50초 · 본인 목소리 + 루틴·운동 실사 컷
🪝 첫 3초
정면, 제품 테이블 위. 자막: "확 달라짐? ✗" 광고가 절대 첫 문장으로 못 쓰는 말 — 1차 톨레스 "솔직 후기라 조심스러운데요"와 같은 결, 이게 내 강점이에요.
🎬 스토리보드 (실금 라인 · 4컷 콘티)
🎬 컷별로
① 부정 훅 · 0~5초
📷 정면
💬 "두 달 먹은 솔직 후기예요. 확 달라졌다? …그건 아니에요."
② 두 달의 변화 · 5~20초
📷 아침 루틴 → 운동 컷 → 운동 후 가볍게 걷는 컷
💬 "가장 먼저 체감했던 건 — 평소 자주 느끼던 다리 저림이나, 손발이 차가운 느낌이 전보다 덜해졌다는 점이었어요. 운동하고 나서 다리가 묵직할 때, 예전보다 훨씬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
③ 관절팔팔 + 세트 · 20~32초
📷 제품 클로즈업 + 자막 "관절팔팔 플러스 + 혈관팔팔 · 두 달 세트"
💬 "관절팔팔도 같이 챙겼어요. 운동량이 많다 보니까 관절이나 몸이 뻐근한 날이 있는데 — 꾸준히 먹으면서 전체적으로 몸을 관리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④ CTA · 32~45초
📷 정면
💬 "저처럼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혈액순환이나 관절 건강 신경 쓰는 분들이라면 — 꾸준히 챙겨 먹어볼 만해요. 오늘부터 9/10 목요일까지예요. 프로필 링크에 있어요."
🎙 나레이션 — 이대로 읽으셔도 되고, 본인 말로 바꾸시면 더 좋아요
"두 달 먹은 솔직 후기예요. 확 달라졌다? 그건 아니에요. 가장 먼저 체감했던 건, 평소 자주 느끼던 다리 저림이나 손발이 차가운 느낌이 전보다 덜해졌다는 점이었어요. 운동하고 나서 다리가 묵직할 때, 예전보다 훨씬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 관절팔팔도 같이 챙겼어요. 운동량이 많다 보니까 관절이나 몸이 뻐근한 날이 있는데, 꾸준히 먹으면서 전체적으로 몸을 관리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처럼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혈액순환이나 관절 건강 신경 쓰는 분들이라면 꾸준히 챙겨 먹어볼 만해요. 오늘부터 9/10 목요일까지예요. 프로필 링크에 있어요."
📄 캡션
단기간에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두 달 꾸준히 먹어보니까 평소 불편하게 느끼던 부분들이 조금씩 덜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저처럼 운동 꾸준히 하는 분들, 혈액순환이나 관절 건강 신경 쓰는 분들 — 공동구매, 오늘부터 9/10(목)까지 프로필 링크에 있어요.
"저림이 없어졌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전부 "덜해졌다 ·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까지 — 그리고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문장은 캡션에서 자르지 않습니다 (§13 건기식).
저녁
올린 직후
스토리 릴스 ② 공유 7/14
📷 방금 올린 릴스를 스토리로.
두 달 먹은 솔직 후기 올렸어요. 구성은 피드에 정리해뒀어요.
👆 릴스 공유 + 피드 안내
스토리 질문 열어두기 8/14
📷 단색 배경에 글자만.
궁금한 거 물어보세요. 내일 답할게요.
👆 질문 스티커 — 내일 쓸 재료를 모으는 자리
9/8 화답장 회수 — 매출이 나는 날이에요스토리 2
스토리 질문 답변 대화형 9/14
📷 어제 받은 질문 캡처 + 답. 실제로 온 질문으로 채우시면 됩니다. (자주 올 것: 언제 먹어요 / 하루 몇 알이에요 / 둘 다 먹어야 해요?)
(질문 캡처를 올리고, 하나씩 답해요)
👆 DM·답장 캡처를 그대로 다시 올리기
⚠ 답변도 느낌 화법을 지켜요 — "좋아져요" 대신 "저는 ~한 느낌이 있었어요". 효능 질문엔 "자세한 건 상세페이지에 있어요"로 넘깁니다.
저녁
스토리 오늘의 루틴 한 장 10/14
📷 운동 갔다 와서 먹는 컷 or 아침에 찍어둔 루틴 컷.
오늘도 먹었어요. 운동 갔다 와서요.
👆 링크 스티커
9/9 수망설임 제거 + 마감 예고스토리 2
스토리 자주 받은 질문 정리 + 구성 11/14
📷 세트 구성 이미지 재공유 + 글자.
구성은 이렇게예요. 저는 두 달 먹어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 링크 스티커
"두 달" 한마디가 2박스 세트를 가리켜요. "여러 개 사세요"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토리 마감 D-1 12/14
📷 단색 + 글자.
내일 목요일까지예요.
👆 카운트다운 스티커 — 목요일 밤
9/10 목 · 마감사실만 전달해요 — 공포 마케팅 없이스토리 2
아침
스토리 오늘 마감 13/14
📷 제품컷 + 큰 글씨.
오늘까지예요. 고민하시던 분들은 지금이요.
👆 카운트다운 스티커 + 링크 스티커
마감
스토리 마감 인사 14/14
📷 얼굴 나오는 컷.
닫았어요. 감사해요. 받으시면 꼭 알려주세요.
👆 질문 스티커 — 배송 문의 + 다음 공구의 후기 재료를 모으는 자리
여기 오는 후기가 다음 공구의 피드백형 재료로 쌓여요.
마감까지 가는 동안 떠오른 건 계획에 없어도 그대로 올려주세요. 잘 된 것들은 저희가 보고 있다가 다음 캠페인에 쌓습니다. 이 페이지는 시작점이지 대본이 아니에요.
성과 판정 기준 (발행 전에 미리 정합니다)
순위지표이유
1차스토리 답장 수 · 링크 클릭매출은 2번(대화형)에서 옵니다 (§5-①)
2차저장 · 댓글신뢰 · 망설임의 표시 — 댓글엔 전부 답합니다
후행좋아요 · 도달따라오는 숫자
최종매출 (마감 후)감각 기준: 도달 2만 ≈ 300만 (§11 · 06-17)
릴스 판정 시점 = 발행 후 48시간. 라이크가 적어도 됩니다 — 광고를 대놓고 했으니까 (§5-① 08-09). 전환이 기준입니다.
리스크 · 금지 목록 — 건기식 안전선 (§13)
리스크처리
병명 언급"수족냉증" ✗ → "손발이 차가운 느낌" ○ — 병명 + 제품이 붙으면 질병 개선 표현이 됩니다. 릴스·캡션·스토리 전부
효능 단정"저림이 없어져요" ✗ → "저는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 ○ — 전부 느낌·본인 화법
브랜드 클레임"누적판매 600만" · "혈관벽 두께 감소" 등은 브랜드 이미지 안에 있는 걸로 충분. 캡션·내레이션·해시태그로 옮기지 않습니다
"확 달라짐" 연출비포·애프터를 극적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 내 경험담 자체가 "조금씩"입니다. 그게 팔립니다
경제적 이해관계캡션에 「공동구매」 명시
창작 금지경험담에 없는 효능·장면을 만들지 않습니다 (§5-⑤). 캡션은 본인 수정본이 정본
라이브 · 메타 광고건기식은 효능 발언이 새기 쉬워 이번 차수 보류. 집행하려면 브랜드와 협의 후
발행 전 게이트 — 6문 점검 (§6)
#질문
1공간(영상)과 텍스트 중 어디가 비었나운동·루틴 실물이 있어 균형 OK. 빈 통 물증 확보가 관건
2내 이야기인가내 경험담 그대로. 창작 0 — 재배열만 했습니다
3부정에서 긍정으로 해소되나된다 — "차갑고 저리고 붓는다" → "덜 신경 쓰인다" / "확 아니에요" → "조금씩 덜해졌어요"
4노릴 시그널과 장치가 맞나공감·답장 1순위, 4/5 심김
5내 방향과 맞닿아 있나맞닿음 — 유도+웨이트 하는 몸의 관리. 1차(톨레스 회복)와 같은 결의 연장
6팔로워 수와 영향력 중 뭐가 앞서나팔로워용 판매 캠페인 — 1차 공구의 "솔직 후기" 신뢰가 기반
SEESAW 시소 · 유도부 × 씨스팡 2차 캠페인 — 유린이 악보 · 개념표준 v2.7 (§10 소구 한 줄 · §12.0 캡션 원칙 · §13 건기식 안전선) 경유.
※ 악보는 곱씹기용입니다. 현장에서 달라져도 됩니다 — 소구 한 줄과 안전선만 유지하면 됩니다. 캡션·대사의 정본은 본인이 고쳐 쓴 것입니다.